대한민국 사이클의 희망 장선재 선수!!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아버지의 권유로 자전거를 탄 장선재는 영원한 아마추어로 남기를 바란다.
사이클감독인 장윤호감독의 아들로 동생 장찬재 선수와 함께 현재 지적공사소속 선수로 활동중인 장선재는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 3관왕에 오르는등 사이클 트랙종목에서 아시아 최고의 선수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장선재 선수는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위해 사이클 도로경기에 도전. 투르 드 코리아-제팬 2008에 출전하여 산악포인트 16포인트를 따내며 산악 3위에 오르는 성적을 올렸다.
언젠가 철인3종경기에도 도전하고 싶다는 꿈을 밝힌 장선재선수는 아시아 최고를 넘어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세계최고가 될 것 이다.
2006 아시아선수권대회 4km 개인추발, 단체추발 우승 2006 도하 아시안게임 남자 - 3관왕 트랙 4km, 트랙 매디슨, 4km 단체추발 금메달 2007 제 12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우수선수상 2007 대한체육회 체육상 경기부문 최우수상 2007 2007 아시안컵 남자 4km 단체추발, 매디슨(50km), 개인추발 금메달 2008 세계선수권대회 남자4km개인추발 아시아신기록(4분 28초 395) 2008 투르 드 코리아-재팬 8구간 우승 2010 제91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4km 개인추발 금메달 2010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사이클 남자 개인추발 4km 금메달 2010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사이클 남자 4km 단체추발 금메달 2010 전북체육상 최우수 선수상 2011 사이클 대상 시상식 최우수 선수상 2011 아시아사이클선수권대회 4㎞ 남자 일반부 개인추발 금메달 2011 아시아사이클선수권대회 4㎞ 남자 일반부 단체추발 금메달 2011 아시아사이클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스크래치 10㎞ 금메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