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나 프로골퍼이고 싶다는 홍란선수.
12살에 처음 골프를 시작한 홍란선수는 부모님 두분 모두 골프를 즐겨치셔서 자연스럽게 클럽을 손에 잡았다.
퍼팅에 가장 자신이 있으며 박세리와 케리 웹을 존경한다는 홍란선수는 2004년 8월 처음 프로에 입문하여 얼짱골퍼라는 애칭과 함께 KLPGA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어린 시절 내성적인편이였던 홍란선수는 골프를 시작하면서 성격이 외향적이 되었다고 한다.
앞으로도 밝고 환한 그녀의 매력을 라운드 위에서도 아낌없이 발산하여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랑받는 최고의 골퍼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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